이동 삭제 역사 ACL 나무위키 리뷰왕 김리뷰 임시조치 사건 (r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사건의 전개 === 2015년 6월 20일, 리뷰왕 김리뷰는 본인이 직접 나무위키에 자신에 대해 다루는 문서를 삭제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 나무위키 운영진은 이를 받아들여 30일간 임시조치를 실시했고, 7월 20일까지 김리뷰 페이지는 열람이 불가능했다. 여기까지는 김리뷰 본인의 삭제 요청에 대해 아무 말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별 다른 논란은 없었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서 터졌는데... >김리뷰입니다. 리그베다위키 터지고 난 후에 위키질을 접었었는데 이런 곳도 다 있었네요ㅋㅋ > >제 항목이 있다는 말 정도는 들었었는데 계속해서 갱신이 되는 줄은 몰랐습니다. 저같은 듣보잡 리뷰어가 > >위키에 항목이 있다는 것만해도 감지덕지인데 매번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갱신을 해주시는 분들이 > >있다는 것에 굉장한 놀라움과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러쿵저러쿵해도 저한테는 다 똑같은 관심이니까요. > >항목을 보니 사실 찔리는 부분도 많고, 세간의 나에대한 평가가 이렇구나 하는 것도 느끼고, > >여러 비판이나 피드백들을 보니 찔리는 부분도 많고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했는데 > >저의 의도나 생각이 잘못 전달돼 다소 왜곡된 부분도 있어 삭제처리를 요청했습니다. > >직접 항목을 편집하려고도 했지만 방법도 모르고, 본인이 본인항목을 수정하는건 모냥빠지는 일이니까요. > >자칭 리뷰어지만 지금은 제 스스로 리뷰되기에 떳떳하지 못한 입장이기도 하고.. > >여하튼 제 정신건강 측면에서 항목을 닫는게 가장 이로울듯해서 판단을 내린 부분입니다. > >비록 항목은 날아가지만 수많은 분들이 편집하시면서 남겨주신 비판이나 피드백들은 > >고스란히 받아들여 발전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이라는 건 발전(해야)하는 동물이니까요. > >하물며 등신병신같은 과거를 가진 저같은 음식물찌꺼기는 더더욱 그렇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 >저같은 미물의 항목을 작성, 편집하시느라 수고하신 모든 위키니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한동안 위키질을 접었었는데 이제 다시 해야겠습니다ㅋㅋ 조만간 기회가 되면 나무위키 리뷰로 만납시다. > > >[[스피드왜건|고마워요 나무위키!]] >----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된 김리뷰 자신의 임시조치에 대한 입장 발표문[* [[리뷰왕 김리뷰]] 문서의 임시조치를 알리는 글에도 이 글이 게재되어 있다] [[:파일:Kimreview%20comment.jpg|김리뷰의 입장 표명에 대한 게시판 글에 달린 댓글]]로 이 문제가 심각해지기 시작했는데, 나무위키 이용자들 중 일부는 이와 같이 나름대로 우호적으로 접근한 글에 대해 '문서 사유화'니, '귀를 막아버렸다'는 식의 비난을 가했다. 이 댓글들이 사건을 본격적으로 키운 원인으로서, 김리뷰 본인은 이와 같은 반응과 그에 대한 [[https://www.facebook.com/ReviewKim/posts/832113590217585|본인의 감상]]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 [[https://archive.is/6ONzT|아카이브]]] 김리뷰가 해당 글에 나무위키 이용자 전체를 비난하는 말을 같이 올림으로써 나무위키 내에서 논란이 있었다. [[:파일:Kimreview%20remark.jpg|스크린샷을 참조하자.]] 이 페이스북 글의 댓글에는 나무위키와 위키러들을 비하하는 [[:파일:Kimreview%20hate%20speech.jpg|헤이트 스피치가 펼쳐졌다.]] 6월 29일에는 일부 나무위키 유저들이 김리뷰에게 폭언을 가한 유저들의 잘못에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고 사과문을 작성하여 메일을 통해 김리뷰에게 사과문을 보냈다.[[https://namu.wiki/topic/3730|토론글 참조]]. 이때 유저들 일부가 개인적인 용도로서 토론란을 사용할 수 있느냐는 지적이 나왔으나, 관리자는 '문서 토론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밝히면서도 딱히 제재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는지 토론 자체를 막지는 않아 사과문은 잘 전달되었다. 이하는 해당 사과문 전문. >저희는 나무위키의 유저들이 김리뷰님에게 행한 폭언에 대해서 사죄를 드리기 위하여 이 글을 씁니다. > >당시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 저희는 폭언을 행한 개개인을 넘어 나무위키 전체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또 그 책임은 나무위키의 일원으로써 저희 모두가 져야하는 일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 >사과드려 마땅한 일이지만 위키라는 사이트 형태의 특성과 아직은 미숙한 운영의 체제상 유저들의 총의를 모으거나 대표할 만한 권한을 취득하는 것은 불가능했기에 하다못해 나무위키에 속한 집단으로써나마 사죄의 의사를 밝히고자 합니다. > >김리뷰님의 개인 정보와 관련된 일련의 처리 과정에서 나무위키의 유저들이 도를 넘는 비난을 했고, 이것이 분명히 올바르지 못한 일임에도 당시 저희는 무관심과 무책임으로 이를 방치하는 우를 저질렀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저희의 잘못이며, 이로 인해 김리뷰님이 받으셨을 모든 불편한 감정에 대해 죄송함을 느낍니다. > >피해를 입은 김리뷰님에게 있어서는 변명에 지나지 않을테지만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에 나와 아직도 기틀이 잡히지 않은 저희의 현 상황이 이러한 불미스러운 상황을 초래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일을 거울 삼아서 저희의 일부가 저지를 수도 있는 어리석은 행동,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반성하고 자체적으로 바로잡을 힘을 기르고자 합니다. > >이 사과문은 앞으로 스스로를 더욱 냉정히 바라보겠다는 약속으로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나무위키가 특정 집단으로 대표될 수 있는지. 해당 유저들의 행동을 방조 혹은 몰랐다는 이유로 사과문을 작성할 명분이 있는지. 위키 내의 모든 유저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사과문을 보내는 것에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비판도 적지 않았고, 사과문을 작성하는 측에서도 사과를 원치 않는 이들은 사과문 작성 토론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며, 본인들의 사과문이 나무위키의 공식 입장이 아니고, 나무위키의 유저들의 총의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결론적으로 도의적으로 사과문을 보내는 것 자체를 잘못됐다 할 수는 없고, 거꾸로 사과문에 부정적이라고 방조죄 취급하는 것도 잘못된 일이다. 사과문에 대해 개인이 어떻게 생각하든간에 원칙상으로는 나무위키 자체는 작성금지 요청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해당 사건에 대해 잘못한 것이 없고 따라서 사과한 적도 없다'''는 것과, 잘못은 [[일부드립|폭언을 한 자들에게 있다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 사과문에 대한 김리뷰의 반응은 따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36.243.228.182)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